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http://mphjt.nodong.net
현장투소개    |    공지사항    |    문서자료    |    영상자료    |    추천사이트    |    자유게시판    |    즐겨찾기에 등록


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개인의 복직 투쟁을 조합 활동이라 봅니까?
김석진  2007-06-20 07:24:40, 조회 : 5,020, 추천 : 300


      

조직도 | 규약 | 단체협약 | 각종규정 | 각종기준표
함성소식 | 노동자의 길
사진자료실 | 문서자료실 | 동영상자료실 | 메인화면사진소식 | 노동가요


SITE MAP
▒ 공지사항  
▒ 노조정보  
→ 조직도
→ 규약
→ 단체협약
→ 각종규정
→ 각종기준표(공조금 등)
▒ 소식지
→ 노동자의 길
→ 함성소식
→ [현장고발]카메라를무기로

▒ 자료실
→ 사진자료실
→ 문서자료실
→ 사진소식
→ 노동가요  
▒ 자유게시판  
▒ 노조일정  
▒ 추천사이트  


자유게시판
제     목  개인의 복직 투쟁을 조합 활동이라 봅니까?  
글 쓴 이  개척자 작성 시각  2007-06-13 오후 10:46:47
조 회 수   359 첨부 파일    

복직 하셔서 회사생활 열심히 하고 있나요?

오랜해고생활끝에 복직을 하신분이 우리회사에는 있습니다.
그분의 해고 관련건에 대해 언론이 100여차례 오르내렸음을 자랑스럽게 나타낸 기사를 읽은적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해고기간중에 정치에까지 참여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그분의 위상이 대단했다고 판단했던것인지는 모르지만 노동자를 대변한다는 모정당에서는 그분을 국회에까지 보낼려고 했었나 봅니다.
순번만 앞쪽으로 조금 갔으면 국회까지 갈수 있는건데 그분 개인적으로는 많이도 아쉬울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복직투쟁 과정만 얼핏보면 높게 평가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오랫동안 끈질기게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니까요.
여러단체들로부터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그분 말대로 질긴놈이 이긴다고 하면서 과연 끈질기게 복직 투쟁을 전개 했습니다.
그분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고 안 하고는 자유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려면 제대로 알고 평가를 해주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것입니다.
해고의 사유가 무엇이었는지와 당시 행동에 대해 정확한 자료도 모르는분들이 평가를 했다는게 참으로 웃긴다는것 이지요.
조합활동가들은 창피스런 사유로 해고를 당하지 않는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조합원을 위하여 선봉에 서다가 그랬다면 백번이고 천번이고 박수를 쳐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현장활동가라고 하시는분들이 현장에 배포한 글을 보니까 그분 부인이 나서서 그랬더군요.
어용세력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강한 비판을 했더군요.
과연 그렇다면 낭군의 과거 활동을 얼마나 알고 그러는지 묻고 싶습니다.
과거의 행위는 모자람 때문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제부터 바른 노동조합 활동을 하겠노라고 해야 옳다라는것이지요.
자신의 과거 행위를 모르는 조합원들이라해서 끝까지 속여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속보이는짓입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가족들은 끌어 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년전인가요아니 8년전인가요?
그때 조합활동을 하다가 해고가 되었습니까?
개인적인 일때문에 일어난 사건 이잖아요.
대의원신분이었기때문에 조합활동이라고 주장하신거지요?
대의원이었다면 매사를 조심하셨어야지요.
짐작해보건데 이랬을것입니다.
그정도일로 해고야 시키겠냐고 생각 하셨던 듯 합니다.
적당히 정직이나 당하면 강한 모습으로 그해 11월 선거에 출마나 해보겠다는 심산은 아니셨는지요?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술을 마시고 음주운전을 한 사람들이 있다고 칩시다.
단속에 걸린사람이 있고 운이 좋아 걸리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음주단속에 걸린사람은 법에 의해 심판을 받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 아닙니까?
당시도 같은 맹락이라고 보는것이지요.
하지만 조합원편에 서있는 그 당시 노동조합은 해고를 면하게 하려고 얼마나 함께 노력했었습니까?
최소한의 양심을 갖고 있으면 답해 보세요.
묻겠습니다.
개인의 복직 투쟁을 아직도 조합활동이라고 보십니까?????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773  중국은 지금?    김석진 2007/06/19 436 33097
772  미포투쟁승리와 투쟁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주점    미포현장투 2009/12/24 135 27140
771  일일주점에 연대해주신 지역과 전국의 동지들께 드리는 글    울산노동뉴스 2010/02/02 229 21505
770  북(조선)의 핵실험과 진보정치세력의 비핵화강령    진보돌이 2006/10/29 194 17217
769  제1회 연리문화제 - 경계를 두지 않는 바다처럼    연리문화제 2009/12/03 187 15030
768  <12월 정기상영회> 쌍용차 옥쇄파업 77일 '저 달이 차기 전에'    울산미디어연대 2009/12/15 88 14841
767  새로운 글 제목 (0)갤럭시노트7 판매재개, 알고사에서 사는게 이득!    강정호 2016/10/01 101 14796
766  새로운 글 제목 (0)2016년 9월 26일 이정현 씨의 단식과...    이영진 2016/10/01 129 14384
765  제2미포투쟁 승리결의와 투쟁기금 마련 일일주점    운영자 2010/01/29 111 14351
764  자승자박이 될 오랏줄을 목에 걸려 하는가    참세상 2009/11/18 230 12599
763  체불임금 19년간의 불법을 3년치로 면해주는 기막힌 법     2018/02/15 108 6997
762  완장     2017/10/09 102 6173
761  프레시안 2     2012/04/15 263 6127
760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승리할 것을 결의한다    울산 2009/12/13 241 5747
759  우리 내부의 적폐청산 시급하다     2017/05/09 95 5602
758  "대중의 침묵은 살인무기"    해방연대(준) 2009/04/06 196 5093
 개인의 복직 투쟁을 조합 활동이라 봅니까?    김석진 2007/06/20 300 5020
756  현대중 경비대 심야테러 김석진 후유증 심각    울산노동뉴스 2011/05/10 303 4528
755  연말행사 관련 준비소식입니다.    연말콘서트 준비위 2006/12/18 303 4253
754  "1인 시위? 10만원씩 내고 해"    운영자 2010/07/10 240 386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3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투쟁을 하고자 하는 자는 방법을 찾고, 투쟁을 회피하고자 하는 자는 구실을 찾는다!
노동해방!! 인간해방!!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 _ 016-9294-9477     이메일 _ mipokim2945@hanmail.net